하늘색바람 2008. 10. 22. 23:51


저 아이들은 알까...
지금 저 순간이 가장 좋다는걸...

아무 걱정없고..
아직은 누군가에게 보호받고 있는 그 편안함을...

이렇게 커버린 지금...
난 저렇게 진흙탕에서 노는것 쉽지 않다...

아직 순수했던 어린 시절..
이런 아이들을 보면...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