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이야기

음주...

하늘색바람 2007. 11. 29. 09:20
빈속에 마셔서 그런가???
살짝 두통이....

처음 보는 사람들속에서...
분위기를 지키기 위해 오버하기도하고...
술기운에 오버하기도하고...
뭔가를 진행하는건 할때마다 참 힘들다..

아침부터..
어제 마신 술로..
속도 좀 쓰리고..(아침에 국이 없었다...미역국이 있을거라 생각햇는데..)
머리도 좀 아프고....
생각해보니....어제 안주는 많이 시킨거 같은데...
여기저기 신경쓰다가...거의 못먹은듯....
대신 내 전용 술병을 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술은 잘도 마셨다...ㅎㅎ

어제 술이 참 달더만...
ㅎㅎㅎ
이럴줄 알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