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이야기

잠겼음..

하늘색바람 2007. 8. 27. 23:53

내가 나에게 걸어놓은 내마음의 자물쇠..

언제부터였을까..

내마음에 저렇게 커다란 자물쇠가 걸려있게된것이..

누군가 열어주길 바라기는 한건지..
열쇠는 어디에게 버린건지..

점점더 굳게 닫혀간다..

@2007.08.25,남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