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좋은날...
바람 이야기 2007. 11. 30. 09:50
어제 퇴근 무렵부터...
목이 아팠다..
몸이 가라앉는다..
어김없이....그런가보다..했다..
집에가니....
아기보기에 지친언니가.....아기를 안고있다..
저녁을 차리면서..
언니를 보니....울고있다..
이런...저러다 우울증 걸리겠다..싶다..
형부가 오시고..
저녁을 먹고..
아가를 받아든다...
이제 언니가 좀 웃는다..
잠깐 내가가 아가를 받아 안았다..
온통 침을 발라놓고..
어깨위로 기어올라가려한다...
3주된 녀석이 고개를 쳐든다..
아가를 넘기고..
내방에 들어왔다..
괜찮겠지 싶어서 버텼는데...
아...몸이 바닥에 들러붙는다..
이불을 칭칭....너무 춥다..
결국.....온몸이..천근이 되고..
못일어났다...
오늘..아침...
그렇군..몸이 안좋은건 다 이유가 있다..
몸이 너무 무겁다....
목이 아팠다..
몸이 가라앉는다..
어김없이....그런가보다..했다..
집에가니....
아기보기에 지친언니가.....아기를 안고있다..
저녁을 차리면서..
언니를 보니....울고있다..
이런...저러다 우울증 걸리겠다..싶다..
형부가 오시고..
저녁을 먹고..
아가를 받아든다...
이제 언니가 좀 웃는다..
잠깐 내가가 아가를 받아 안았다..
온통 침을 발라놓고..
어깨위로 기어올라가려한다...
3주된 녀석이 고개를 쳐든다..
아가를 넘기고..
내방에 들어왔다..
괜찮겠지 싶어서 버텼는데...
아...몸이 바닥에 들러붙는다..
이불을 칭칭....너무 춥다..
결국.....온몸이..천근이 되고..
못일어났다...
오늘..아침...
그렇군..몸이 안좋은건 다 이유가 있다..
몸이 너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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