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이 목에 차다..
바람 이야기 2008. 10. 14. 22:18
순간 순간 눈물이 난다..
목까지 찬 울음을 삼킨다..
또...
내속에 묻어야하나...
꺼내들면...
엄마에게 또 상처가 되겠지...
이 집을 벗어나고싶다..
왜 이모양으로 사는건지..
왜 이렇게 살고있는건지..
이 집에 들어오는게 아니였는데...
더 버틸것을..
오늘..하루가 힘들다..
맘놓고 울 장소도 없다..
그냥...목에 가득 울음이 차있다..
후....
나아지겠지...
또 내속에 이렇게 삼키고 말아야지....
목까지 찬 울음을 삼킨다..
또...
내속에 묻어야하나...
꺼내들면...
엄마에게 또 상처가 되겠지...
이 집을 벗어나고싶다..
왜 이모양으로 사는건지..
왜 이렇게 살고있는건지..
이 집에 들어오는게 아니였는데...
더 버틸것을..
오늘..하루가 힘들다..
맘놓고 울 장소도 없다..
그냥...목에 가득 울음이 차있다..
후....
나아지겠지...
또 내속에 이렇게 삼키고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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