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그 중독성..


퇴근길에 마신 커피...

첫번째잔은 산토스...부드럽고 연한...

두번재잔은 블렌딩한 신맛이 나는 진한 아이스커피..

결국..난 2시를 넘겨 겨우겨우 잠들었다..

잠못들걸 알면서도..

새로생긴 핸드드립 커피점을 지나치지 못하고 들어가서...

오랜만에 맛있는 커피를 마시는것까지는 좋았는데...

집근처에 생긴게 너무 반가웠나보다...

'바람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처는 스스로 만든다...  (0) 2008.10.16
울음이 목에 차다..  (0) 2008.10.14
다시 시작!  (2) 2008.10.10
속에 불이나다...  (0) 2008.05.23
잘지내고 있다죠..  (0) 2008.05.20